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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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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아자라시 유즈코 씨
  • 제2회 Minori 씨
  • 제3회 시바이누 오이모 씨
  • 제4회 몬헌 댄서스
  • 제5회 「하체에 미츄☆토모 짱」씨
  • 제6회 「디오라마를 만드는 고에몬」씨
  • ~ 이번에 소개할 장인 ~아자라시 유즈코 씨

    기념할만한 제1회 장인은 몬헌부 4컷 만화로 친숙한 분! 바로 독특한 센스와 놀라운 데포르메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아자라시 유즈코 씨입니다!
    지금까지 작품의 일부
    • 몬스터 집합 일러스트
    • 크리스마스 카드 포스트 카드
    • LINE 스탬프

    자기소개

    ★평소의 취미 활동(어디에서 활동하는지, 빈도 등)

    안녕하세요. 아자라시 유즈코입니다.
    몬헌부에서 「몬스터 4컷 SHOW」라는 4컷 만화를 매주 연재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저의 「트위터 계정」에 몬헌 관련 낙서와 만화를 올리고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에 관하여

    ★몬헌을 시작하게 된 계기(어떤 몬헌부터 시작했는지도 알려주세요.)

    MH4가 발매되었을 당시, 주위 친구들이 일제히 몬헌에 빠져 입만 열면 “사냥하러 가자”라는 말만 해서 ‘뭐지 이 게임?! 몬헌이 그렇게 재미있어?!’라는 생각이 들면서 관심을 가졌어요. 그게 몬스터 헌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였어요.
    그때까지 게임 자체는 라이프 워크로 하고 있었지만 주로 RPG여서 액션 게임을 거의 해본 적이 없어 계속할 수 있을지 불안했어요. 하지만, 온라인 모임 장소에서 면식이 없는 헌터 분들이 소재 수집을 도와주시고 모르는 지식을 알려주셨어요. 친절한 주위 선배 헌터들의 도움으로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려서 예전 게임도 찾아서 했어요.

    ★사용무기

    조충곤, 태도, 활, 랜스

    ★좋아하는 몬스터

    라잔, 테오・테스카토르, 나르가쿠르가

    ★지금까지 가장 뜨거웠던 사냥(멀티플레이에서의 협력전에서… 등)

    푸루푸루로 히트 앤 어웨이를 배웠고 그라비모스로 예리도의 소중함을 배웠고 라잔으로 사냥의 즐거움을 알았어요.
    특히 라잔을 처음 봤을 때 그의 강한 모습에 압도되어 ‘뭐지 이 근육 고릴라! 이런 놈은 평생 사냥할 수 없어!’라고 절망했었어요. 하지만 잘 관찰해보니 엉덩이도, 움직임도 귀여워서 지금은 사냥한 것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몬스터에요.
    맨몸으로 라잔을 사냥하면 긴장감도 있어서 더 즐거웠어요.

    작품에 관하여

    플레이 만화나 여러 몬스터 관련 낙서를 취미로 트위터에 올리던 중 캡콤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몬헌부에서 4컷 만화를 연재하게 되었어요. 저는 운이 좋은 헌터입니다.
    Monster Hunter Festa에서 캡콤 직원분께서 갑자기 “아자라시 씨죠? 잠깐만 이쪽으로…”라고 말을 걸어왔을 때는 “아아… 이상한 만화만 그려서 아마 뒤에 끌려가서 혼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혼날 각오를 했었어요.
    근데 연재 얘기였어요. 혼나지 않아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그 뒤로 티셔츠와 각종 굿즈 등의 일러스트도 그리고 있는데 저 자신이 가장 놀라워요.

    • 캡콤 카페 티셔츠
    • PS4 아이콘
    • 조 티셔츠 주머니 일러스트

    당신에게 몬스터 헌터란?

    몬헌은 인생이다.

    아자라시 유즈코 씨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 이번에 소개할 장인 ~Minori 씨

    이번에 소개할 장인은 「Monster Hunter: World 수렵 감사제 2018」”자체 제작 작품” 전시 코너에 유저 대표로서 작품을 전시한 “Minori”씨입니다!
    지금까지 작품의 일부

    자기소개

    ★평소의 취미 활동(어디에서 활동하는지, 빈도 등)

    아마 매일입니다!^^ 기본적으로 손을 움직이지 않아도 항상 머릿속에서 구도와 상정을 생각하고 있어서 매일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몬헌을 플레이하고 있어도 “이 몬스터의 비늘은 이런 모양이구나~”, “이 구역의 로케이션 너무 좋아!” 등 그림으로 그렸을 때를 생각하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실제로 손을 움직여서 그림이 완성되기까지의 시간은 사이즈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약 3일~1주 정도가 평균이에요.

    몬스터 헌터에 관하여

    ★몬헌을 시작하게 된 계기(어떤 몬헌부터 시작했는지도 알려주세요.)

    『Monster Hunter 3 Ultimate』부터 시작했는데 실은 몬헌을 손에 든 구체적인 계기는 기억이 안 나서… 학교 끝나고 들른 이토요카도에서 엄마가 소프트를 사준 것만 기억하고 있어요. 엄마한테 진짜 감사해요.

    ★사용무기

    슬래시액스, 수렵피리, 쌍검

    ★좋아하는 몬스터

    라잔, 이벤트 퀘스트 거대 도스자그라스, 다라-아마듈라, 아마츠마가츠치

    ★지금까지 가장 뜨거웠던 사냥(멀티플레이에서의 협력전에서… 등)

    추억에 남는 사냥뿐이지만, 최근이라면 Iceborne에서 업데이트한 라잔일까요. TV 큰 화면과 리뉴얼된 비주얼에는 계속 소름이 끼쳤고 근육과 털의 질감에는 흥분했어요. 참고로 처음 만났을 땐 엄청 얻어 맞았어요ㅋㅋ

    작품에 관하여

    ★몬헌 창작 활동 이력

    2011년부터였으니 9년 차에요!

    ★작품에 대한 고집

    모델이 되는 몬스터의 삶을 상상하면서 제작하도록 하고 있어요. 같은 몬스터라고 해도 인간처럼 개성과 개체차가 있다고 생각해서 나이와 성격은 물론, 어떤 싸움을 해왔는지, 세력권 다툼과 헌터와의 사투를 거쳐 피부와 비늘, 뿔에 입은 상처 등도 의식해서 그리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 색, 착색에는 특히나 고집이 있어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고 있지만, 붓의 닿음과 번짐 등 촉감은 다른 도구로는 낼 수 없는 장점이므로 소중히 여기고 있어요.

    ★애착이 가는 작품

    전부! 라고 말하고 싶지만, 수렵 감사제 2018 때 그렸던 『푸른 별이 빛나는 시각』일까요. 몬헌부의 모테야마 씨한테 큰 그림을 그려줬으면 좋겠다는 의뢰를 받고 B1 사이즈(728㎜×1,189㎜)의 대작에 도전하게 되었지만 큰 종이에 그리는 것이 너무 즐거워서 실은 납기 직전까지 그렸어요! 계속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몇 안 되는 작품들 중 하나입니다.

    ★다음 예정 작품

    그리고 싶은 소재가 너무 많아서 항상 다음을 결정하기가 어려워서 의견 또는 요청을 편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당신에게 몬스터 헌터란?

    청춘을 바친 동아리 활동!

    Minori 씨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 이번에 소개할 장인 ~시바이누 오이모 씨

    이번에 소개할 장인은 바로 장인의 기술자입니다. 몬스터 피규어와 디오라마를 조합해서 인테리어로 만들어버리는 디오라마 인테리어의 장인, “시바이누 오이모”씨입니다!
    지금까지 작품의 일부

    자기소개

    ★평소의 취미 활동(어디에서 활동하는지, 빈도 등)

    안녕하세요! 저는 시바이누 오이모라고 합니다!
    몬스터 피규어와 디오라마를 조합한 「디오라마 인테리어」를 제작하고 있어요.
    제작하는 상황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YouTube 채널 [시바이누 오이모]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피규어라고 하면 선반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이미지지만, 다른 장식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몬스터가 서식하는 필드를 재현하여 장식할 수 있는 디오라마 제작을 시작했어요!
    디오라마 인테리어 제작 외에도 귀여운 몬스터 일러스트도 그리고 있어요!

    몬스터 헌터에 관하여

    ★몬헌을 시작하게 된 계기(어떤 몬헌부터 시작했는지도 알려주세요.)

    어느 날 갑자기, 형제가 『Monster Hunter 3 Ultimate』랑 Wii 본체를 갖고  온 것이 몬헌을 알게 된 계기에요.
    격투장에서는 화면을 2분할로 하여 둘이서 놀 수 있어서 저녁 늦게까지 형제와 함께 몇 번이나 타임업이 되면서 열심히 볼보로스를 토벌했던 추억이 있어요.
    볼보로스의 돌진이 무서워 꽤 먼 곳에서 헤비보우건으로 공격・・・지금 생각하면 쉽게 토벌 못하는건 당연한 일이었죠…ㅋㅋ

    ★사용무기

    활, 태도

    ★좋아하는 몬스터

    라기아크루스, 진오우거, 타마미츠네, 아마츠마가츠치

    ★지금까지 가장 뜨거웠던 사냥(멀티플레이에서의 협력전에서… 등)

    샤가르마가라의 토벌을 멀티 플레이로 4명이서 진행했지만 1명, 또 1명 이탈하는 바람에 2명만 남았어요.
    크게 고전하여 회복약도 얼마 남지 않았다・・・이제 이건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무사히 토벌했어요.
    집회장으로 돌아와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 “진짜 아슬아슬했지~!”, “회복약이 1개밖에 안 남았었어~!” 등 서로 기뻐하며 얘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게 좋은 추억이에요.

    작품에 관하여

    ★몬헌 창작 활동 이력

    2018년부터 디오라마 인테리어 제작을 시작해 올해로 3년 차가 되었어요.

    ★작품에 대한 고집

    몬스터가 지나가는 구역, 특징적인 경치, 채취 포인트, 기믹 등, 최대한 충실히 재현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어요.
    사용하는 재료도 진짜 식물과 돌, 흙을 도입해 리얼함을 표현하고 있어요.
    동영상 촬영도 동시에 하고 있어서 보면서 재밌는 앵글을 찾고 있어요.

    ★애착이 가는 작품

    Misty Peaks 맵을 재현한 진오우거의 작품이에요. 많은 분께 호평을 받은 작품도 있지만, 만드는 측으로서는 여러 가지 재료의 취급에 익숙해져 익힌 기술을 담은 작품이기도 했어요.
    보는 쪽도 만드는 쪽도 만족스러운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다음 예정 작품

    필드 경치 외에 세력권 다툼 장면과 환경생물 디오라마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만들고 싶은 건 많지만 즐겁고 여유롭게 작품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에게 몬스터 헌터란?

    창작 의욕을 불러일으켜 주는 멋진 세계!

    시바이누 오이모 씨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 이번에 소개할 장인 ~몬헌 댄서스

    이번 장인은 Twitter에서 동영상 조회수 약 225만회!
    고양이가 밥을 요리하는 신을 현실로 재현한 동영상으로 일약 유명해진 “몬헌 댄서스” 입니다!
    지금까지 작품의 일부

    자기소개

    ★평소의 취미 활동(어디에서 활동하는지, 빈도 등)

    몬헌 댄서스(MHD)입니다!
    멤버
    ・히로아키/히로시/라무/타이스케/몬헌 마스크맨/유우스케
    YouTube나 Twitter 등에서 몬헌 제스처를 완전 재현하거나 몬스터의 BGM를 편곡해서 안무하고 춤을 추어봤거나 멤버인 타이스케가 경영하는 게임 실황을 할 수 있는 카페(COATL)에서 게임 실황하거나 하고 있습니다!
    가끔 실제로 무대에서 퍼포먼스할 것도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에 관하여

    ★몬헌을 시작하게 된 계기(어떤 몬헌부터 시작했는지도 알려주세요.)

    그 당시 짜고 있었던 댄스팀 멤버에 권유된 것을 계기로 『MH4G』부터 시작했어요!

    ★사용무기

    주로 태도와 대검을 쓰고 있어요!

    ★좋아하는 몬스터

    발파루크! 『Monster Hunter World: Iceborne』에도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가장 뜨거웠던 사냥(멀티플레이에서의 협력전에서… 등)

    2019년 11월 24일 수왕결정전 동일본 대회예요!
    퀘스트는 【진정한 강자】
    당일은 너무 긴장했습니다(교세라 돔에서 춤 추었을 때보다도 긴장했어요ㅋ)
    결과를 낼 수 없었지만 몬헌과 진지하게 마주해서 가슴이 박쳤습니다!

    작품에 관하여

    ★몬헌 창작 활동 이력

    약 2년이에요!

    ★작품에 대한 고집

    신경 쓴 점은 몬스터나 고양이의 움직임을 잘 관찰해서 재현도를 높이는 것.
    무기를 만든 적도 있었어요ㅋ
    몬헌의 멋진 음악 원형을 너무 바꾸지 않도록 춤 추기 쉽게 편곡하는 것(마음대로 편곡해서 죄송합니다ㅜㅜ)
    몬헌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항상 사냥하로 나갈 것이에요!

    ★애착이 가는 작품

    특별한 사연이 있는 작품은 아스테라 주방장이 요리하는 신을 재현한 동영상이에요! 고양이 식사도 실제로 만들었습니다!
    고맙게도 Twitter에서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소위 “인기폭발”이라는 것을 처음 겪었어요ㅋ

    ★다음 예정 작품

    “알바트리온의 BGM으로 춤을 추어 보았다”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신에게 몬스터 헌터란?

    우리에게 몬스터 헌터는 즐겁고, 뜨겁고, 삶을 더 충족시켜주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앞으로도 몬헌 댄서스의 활동을 기대하세요!
    • 고양이가 요리하는 신을 흉내내어 보았다
    • 라잔 BGM으로 춤을 추어 보았다
    • MHD PV
  • ~ 이번에 소개할 장인 ~「하체에 미츄☆토모 짱」씨

    이번 장인은 몬헌을 아주 좋아하는 그림쟁이 헌터, 하체에 미츄☆토모 짱입니다☆
    지금까지 작품의 일부

    자기소개

    ★평소의 취미 활동(어디에서 활동하는지, 빈도 등)

    매일 즐겁게 몬헌을 하면서 Twitter에 취미로 일러스트를 올리고 있어요☆
    모든 일러스트는 『닌텐도 3DS』로 그리고 있어요~☆
    몬헌의 화제 또는 생각난 이야깃거리를 여러분이 즐겁게 볼 수있게 만화나 일러스트로 했으니까요. 사냥 중간이든 언제든 보고 가세용☆

    몬스터 헌터에 관하여

    ★몬헌을 시작하게 된 계기(어떤 몬헌부터 시작했는지도 알려주세요.)

    처음 놀았던 몬헌은 아마 『MHP2G』였던 것 같아요☆
    깨달았을 땐 이미 놀고 있었어서 순수한 몬스터 헌터입니다☆
    헌터 순위가 올라가 새로운 퀘스트가 추가될 때마다 신나서 계속 놀고 있었어요☆

    ★사용무기

    과거 작품에서는 주로 대검, 태도, 쌍검, 조충곤, 활, 헤비보우건을, Monster Hunter World에서는 주로 태도, 쌍검, 랜스, 라이트보우건, 헤비보우건을 사용했어요☆

    ★좋아하는 몬스터

    어떤 몬스터든 개성이 있어서 다 좋아요☆
    각 작품의 간판 몬스터와 라스트 보스는 특히 기억에 남아요~☆

    ★지금까지 가장 뜨거웠던 사냥(멀티플레이에서의 협력전에서… 등)

    140레벨의 길드 퀘스트, 초 특수허가 퀘스트, 멀티 권장 난이도의 타사 콜라보 몬스터들☆
    요즘이라면 Monster Hunter World: Iceborne의 미아보레아스를, 친구나 팔로워분들과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려운 퀘스트는 클리어했을 때의 성취감이 엄청나서 혼자서 노는 것도, 협력 플레이를 하는 것도 아주 좋아해요☆

    작품에 관하여

    ★몬헌 창작 활동 이력

    Monster Hunter World가 발매되기 조금 전부터 시작했으니 약 3년이 됩니다☆
    항상 많은 반응 감사합니다☆

    ★작품에 대한 고집

    마음대로 그릴 뿐이라 심혈을 기울인 포인트 같은 건 잘 모르겠는데, 제가 그리면서 즐겁다고 생각한 것을 봐준 사람도 즐겁다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어요☆

    ★애착이 가는 작품

    활동을 갓 시작했을 때 그렸던 몬스터 헌터 XX 1주년 축하 일러스트예요☆
    Twitter 초보자였어서 많은 “좋아요”를 받았던 게 기뻤고 몬스터 헌터 XX의 프로듀서로부터 코멘트까지 받아서 몬헌을 실제 만드는 사람이 Twitter를 하시는 것도 몰랐기 때문에 당시에는 진짜 놀랐습니다☆
    그리고 몬스터 헌터 XX에 등장하는 주점의 간판 아가씨(미루시 짱)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해서 애착이 있네요☆

    ★다음 예정 작품

    올해는 Monster Hunter Rise가 발매되기 때문에 Rise 세계를 많이 놀고 많이 그릴 계획이에요☆

    당신에게 몬스터 헌터란?

    와우! 몬헌은 또 다른 소중한 세계~☆

    「하체에 미츄☆토모 짱」씨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 ~ 이번에 소개할 장인 ~「디오라마를 만드는 고에몬」씨

    이번에 소개드릴 분은 디오라마를 사랑하고 디오라마로 사랑받는 분입니다! 몬헌의 피규어를 멋지게 장식하기 위해 미니 디오라마를 만들어내는 ‘디오라마를 만드는 고에몬’씨 입니다!
    지금까지 작품의 일부

    자기소개

    ★평소의 취미 활동(어디에서 활동하는지, 빈도 등)

    안녕하세요. 고에몬입니다! 몬헌의 피규어를 멋지게 장식하는 미니 디오라마를 제작하면서 그 과정을 SNS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취미는 「장인의 공방 제3회」에서 소개된 시바이누 오이모 씨의 동영상을 계기로 시작하게 됐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게 상상 이상으로 즐거워서 빠져들고 말았죠.

    몬헌은 헌팅 액션 게임이면서 매력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잖아요. 몬헌의 디오라마 만들기도 그 연장선상이라고 볼 수 있죠.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물론 있지만, 몬헌을 이렇게 즐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에 관하여

    ★몬헌을 시작하게 된 계기(어떤 몬헌부터 시작했는지도 알려주세요.)

    몬헌을 처음 즐긴 건 학생 때예요. 친구의 추천이었죠. 데뷔작은 MH2였습니다. 당시에는 인터넷 환경이 없어서 오프라인으로만 플레이했지만, 완전히 빠져들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침까지 플레이하곤 했죠. 몬헌 자체는 첫 작품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에, 왜 진작 해 보지 않았을까 후회했답니다(웃음).

    직장인이 되고, 결혼 후 아내에게 MH3을 추천했더니 바로 빠져들어서 그 이후에는 함께 멀티플레이로 즐기고 있습니다. MHW부터는 멀티플레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했고, 아직도 교류하고 지내는 사람들을 그때 만났어요. 새삼 느끼지만 몬헌은 참 대단한 콘텐츠예요.

    ★사용무기

    해머, 건랜스, 수렵피리, 쌍검, 태도를 자주 사용합니다. 어떤 무기를 써도 다 재미있어요!

    ★좋아하는 몬스터

    푸케푸케예요! MHW의 더 위쳐 콜라보 때 좋아하게 됐죠.
    그리고 디아블로스, 라잔, 고샤하기 등의 파워풀한 계통이 좋아요.

    ★지금까지 가장 뜨거웠던 사냥(멀티플레이에서의 협력전에서… 등)

    「한 번만 더 쓰러지면 실패」 상태로 이겼을 때는 전부 흥분했지만, 굳이 꼽자면 두 번이 있겠네요.

    한 번은 처음 얀쿡크를 토벌했을 때! 시행착오 끝에 울려 퍼진 팡파레는 지금도 귓가에 맴돕니다.

    또 한 번은 아내와 둘이서 도전한 더블 크로스의 발파루크전이에요. 당시는 2인용 체력 설정도 없고, 퀘스트 중 아이템 보충도 불가능했거든요. 약초와 푸른버섯을 주워가며 아슬아슬하게 클리어했을 때는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흘러넘치는 듯했죠.

    작품에 관하여

    ★몬헌 창작 활동 이력

    디오라마를 만든 지는 2년이 조금 넘었어요! 지금까지 43개의 작품을 만들었고, 지금은 100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작품에 대한 고집

    어디까지나 피규어가 주역이므로, 그 멋진 모습이 돋보일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몬스터의 포즈를 가지 고 차분한 분위기나 입체적인 느낌을 내기 위해 구도를 연구하곤 하죠.

    피규어가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면 잘 만들었구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오라마를 만들 때는 재료를 고르는 과정부터 즐기고 싶어서, 가급적 기성품보다는 자연물이나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을 씁니다. 생선 뼈나 우려내고 난 홍차, 향을 꽂는 모래 같은 것을 쓰기도 해요!

    ★애착이 가는 작품

    애착이 가는 작품은 많이 있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37번째 작품인 『황금향을 활보하는 맘-타로트』입니다! 디오라마를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황금향을 만들고 싶었지만, 재료도 자신도 없어서 결국 1년 정도 지나서야 착수했거든요.

    꾸준히 모아 온 황금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해서 시간을 들여 만들었기 때문에, 완성했을 때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보람찼답니다!

    ★다음 예정 작품

    만들고 싶은 것은 산더미 같지만, 다음에 만들 것은 귀와 테츠카브라의 디오라마입니다. 펄쩍 뛰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만큼 박력과 입체감을 살리고 싶어요!

    먼 나중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피규어 시리즈의 스탠더드 모델 Plus 제20탄이 발매되면 고샤하기vs라잔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당신에게 몬스터 헌터란?

    기원이자 정점

    「디오라마를 만드는 고에몬」씨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