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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Hunter Rise』 환경생물 도감 『Monster Hunter Rise』 환경생물 도감

『Monster Hunter Rise』의 다양한 필드에 서식하는 환경생물 CG 일러스트를 정기적으로 소개합니다!
본작에 등장하는 다양한 환경생물을 이곳에서 만나 보세요!

  • 제3회 NEW!
  • 제2회
  • 제1회
  • 제3회

    • 행운부엉이

      이 지방에서는 운수 좋은 생물로 여기는 부엉이.
      고양이처럼 생겼으며 가슴팍에 있는 깃털이
      황금빛을 낸다.
      예로부터 부의 상징이었지만
      그 모습을 본 사람은 극히 드물다.
      만약 만지기라도 하면 그 사람에게는
      복이 굴러 들어온다고 전해진다.

    • 개밋둑거북

      커다란 개밋둑을 짊어진 대형 육지 거북.
      붙잡아 두면 체력이 다할 만한 공격을 받았을 때
      개밋둑이 대미지를 대신 받게 할 수 있다.
      개미와 육지 거북은 공생하는 관계로 육지 거북은
      등딱지에 개밋둑을 지어 몸을 지키고 개미는 거북이
      먹다 남긴 찌꺼기나 배설물을 먹이로 이용한다.

    • 빨간 등불징어

      한랭 군도에 서식하는 오징어의 일종.
      무리 지어 다니며 먹물로 위협하기도 한다.
      표피에서 나는 빛은 먹물 성분에 따라 변화하며,
      바다를 비추는 모습을 보고 등불징어라고 불리게 됐다.
      빨간 등불징어의 먹물은 집중력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 먹물을 마시면 일정 시간
      회심 공격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 눈바위구리

      동그란 물체를 뒷다리로 능숙하게 옮기는 곤충.
      이들이 옮기는 눈 덩어리는 얼음속성을 가진
      성분이 섞여 있어 이걸 주워 던져 맞히면
      몬스터가 얼음속성 상태 이상에 걸린다.
      눈 덩어리는 얼음속성 성분이 섞인 탓에
      만지면 살짝 차갑게 느껴지는 정도이지만,
      계속 만지면 동상에 걸릴 수도 있으니 주의.

    • 폭탄박쥐

      용암 동굴에 서식하는 박쥐의 일종.
      무리 지어 생활하며 작은 곤충이 주식이다.
      영역 의식이 강하여 부근에 날뛰는 몬스터가 있으면
      몸을 붉게 변화시켜 위협하고 침입할 경우
      화약에 가까운 성분을 가진 인분을 흩뿌려
      폭발을 일으키는 것으로 적을 쫓아낸다.
      인분은 자극과 충격에 반응하며
      폭발하면 대형 몬스터도 큰 대미지를 받는다.

    • 하얀천나비

      크고 긴 날개가 특징인 나비.
      하늘을 나는 모습이 한 장의 천처럼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자극을 주면 인분을 흩뿌리며 도망친다.
      인분이 사람의 몸에 붙으면
      피부 결합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있어
      상처가 나는 걸 방지하는 효능을 가졌다.

    • 마비가스 두꺼비

      노란 몸이 특징인 대형 두꺼비.
      배를 부풀려 몸에 모아 둔
      즉효성 마비가스를 분사한다.
      마비가스는 대형 몬스터도 바로 마비시킬 정도로
      강력하여 취급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
      카무라 마을의 헌터에게는 친근한 존재이며
      사냥할 때 덫으로 귀중하게 쓰인다.

    • 범부채두꺼비

      붉은 지느러미가 특징인 두꺼비의 일종. 페로몬 가스를
      복부에 모아 풍선처럼 떠 다니는 특이한 습성을 지녔다.
      영역 의식이 굉장히 강해 커다란 몬스터가 다가와도
      붉은 지느러미를 크게 펼쳐 위협하지만 오히려 그런
      모습이 상대를 자극해 공격당하곤 한다. 이런 특징을
      이용해 미끼로 쓰는 헌터도 있다. 계속 위협해 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가스를 내뿜으며 도망친다.
      지느러미가 부채처럼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 초록 인혼조

      은은한 초록색으로 빛나는 작은 새.
      꿀을 마실 때 묻은 초록색 꽃가루가
      반짝이며 흔들리는 모습이
      영혼처럼 보인다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헌터가 장비한 꽃팔찌에 초록색 꽃가루가
      닿으면 금세 향이 피어오르며
      체력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켜 준다.

    • 호롱 유령벌레

      어렴풋이 빛나는 몸이 특징인 송충이.
      몸에서 끈적이는 체액을 분비하며 낙엽과 나뭇가지를
      몸에 붙여 몸집을 크게 키웠다.
      체액에는 폭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받으면 폭발해 외적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몸에 지니면 몬스터의 공격으로 폭발을 일으켜
      일정량의 대미지를 상쇄할 수 있다.
      멀리서 보면 호롱불이 혀를 내밀고 웃는 것처럼 보인다.

  • 제2회

    • 금령 무당벌레

      금빛으로 빛나는 갑충.
      날개 소리에는 피로를 풀어 주는 효과가 있다.
      꽃팔찌의 재료가 되는 식물의 꿀을 먹는 벌레를 좋아해
      이를 포식하기 때문에 꽃팔찌를 찬 사람을 가까이한다.
      그래서 사냥을 마치고 돌아온 헌터의 꽃팔찌에
      붙어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곤충에게서 얻는 안료는 카무라 마을의 특산품으로
      평판이 자자하니 마을 길드에 납품해 보자.

    • 독가스 두꺼비

      보랏빛 몸이 특징인 대형 두꺼비.
      배를 부풀려 몸에 모아 둔 즉효성 독가스를 분사한다.
      독가스는 대형 몬스터도 닿기만 하면 중독될 정도로 강력하다.

    • 그물잠자리

      붉고 예리한 꼬리가 특징인 대형 잠자리.
      자극을 주면 꼬리에서 특수한 페로몬을 분출한다.
      번식기에는 꼬리를 주변에 문질러 페로몬을 확산시키는데,
      이때 어부들의 그물이 상하는 것을 보고 괴상한 현상으로
      오해하기도 했다.
      이 페로몬을 헌터가 들이마시면 일시적으로 집중력이 상승하여
      회심 공격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 연기 족제비

      새하얀 털이 특징인 족제비의 일종이다.
      특징적인 털은 굉장히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위험을 느끼면 꼬리 부근에 있는 냄새샘에서
      연기 같은 특수한 페로몬을 분출하고
      푹신한 털로 뒤덮인 꼬리를 휘둘러 확산시킨다.
      연기에 포함된 페로몬은 몬스터를
      불러 모으는 효과가 있어 페로몬에 이끌린
      몬스터끼리 싸우는 동안 안전한 곳으로 도망친다.

    • 섬광 날개벌레

      자극을 주면 강한 빛을 내뿜는 날개벌레.
      항상 무리 지어 서식하며 일제히 빛을 내뿜으면
      대형 몬스터가 움츠러들 정도로 강렬하다.
      빛을 뿜은 뒤에는 상대가 움츠러든 틈을 타
      주변으로 흩어져 위험이 없어지면 어디선가 다시 모여든다.

    • 빨간 인혼조

      은은한 빨간색으로 빛나는 작은 새.
      꿀을 마실 때 묻은 빨간 꽃가루가
      반짝이며 흔들리는 모습이
      영혼처럼 보인다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헌터가 장비한 꽃팔찌에 빨간색 꽃가루가
      닿으면 금세 향이 피어오르며 공격력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켜 준다.

    • 비 달팽이

      초록색 껍데기를 가진 커다란 달팽이.
      몸에 회복 작용이 있는 액체를 지녔으며,
      먹이가 적을 때는 그 액체를 소모해 활동한다.
      외부에서 자극을 받으면 눈속임으로
      껍데기 끝에 있는 구멍에서 안개처럼 액체를 분사한다.
      그 안개 속에서 계속 심호흡하면 상처 입은 몸을 조금씩 회복할 수 있다.

    • 꼭두각시 거미

      노란 얼룩무늬 털이 특징인 거미.
      점착성이 강한 실을 내뿜는다.
      실은 몬스터가 다소 날뛰어도 떨어지지 않을 만큼
      끈끈해, 포식하거나 외적으로부터 도망칠 때 실을
      상대에게 묶어 움직일 수 없게 한다.
      자신보다 체격이 큰 생물에 실을 얽어
      자유를 빼앗고 포식하는 모습이 인형을
      조종하는 것처럼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 바위 도마뱀

      각지에 서식하는 작은 도마뱀.
      비슷한 종으로 돌과 광석을 짊어진 돌 도마뱀이 있지만
      돌 도마뱀보다 단단한 광석을 짊어졌다.
      보다 단단한 광석을 찾아 짊어지는 건 강한 개체뿐이다.
      이 도마뱀을 발견하면 자극을 줘서 광석을 떨어뜨리게 해 보자.

    • 회복 꿀벌레

      몸에 꿀을 모으는 습성을 가진 벌레.
      이 꿀에는 상처 입은 몸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는데,
      가벼운 충격을 주면 주위에 꿀을 흩뿌린다.
      잘 이용하면 사냥에 도움이 된다.

  • 제1회

    • 누룩토끼

      둥근 모습이 특징인 토끼.
      털이 폭신해서 귀여워 보이지만
      사실은 곰팡이의 일종이 자라난 균사이며
      몸에 곰팡이를 살게 하는 대신 먹이를 발효시켜
      영향을 섭취하는 특이한 공생 관계를 유지한다.
      주머니에 넣어 두면 헌터가 먹는
      아이템도 곰팡이가 슬어 효과가 높아지지만
      제멋대로 주머니에서 빠져나가기도 한다.

    • 큰목구렁이

      후드가 크게 발달한 뱀.
      온갖 독에 대응하는 해독액을 몸에서 생성하여 헌터가 이를 빨아들이면 상태 이상을 회복하고 일정 시간 예방할 수 있다.
      등에는 사람 얼굴처럼 생긴 무늬가 있으며
      외적을 위협하기 위한 경계색이다.
      이 무늬는 목이 긴 사람이 분노한 것처럼 보인다.
      몸집은 크지만 소심하고 겁 많은 성격이다.

    • 울보꿩

      크게 부푼 빨간 울음주머니가 특징인 꿩.
      어린아이 울음소리를 내 대형 몬스터를
      불러들여 외적의 주의를 돌린 다음 도주하는 습성을 지녔다.
      헌터가 붙잡아 울음소리를 내게 만들면
      대형 몬스터를 유인하는 수단으로도 쓸 수 있다.
      평소에는 굉장히 온순하고 모습을 잘 보이지 않는다.
      날개가 있지만 날 줄 모른다.

    • 쫓음벌레

      머리에 달린 예리한 돌기가 특징인 곤충.
      나뭇가지에 무리 지어 서식한다.
      충격을 주면 몸을 수축시켜
      머리의 돌기를 곤두세우며 방어 행동을 취한다.
      굉장히 단단하여 이걸 밟은 몬스터는 기가 죽고 만다.
      사냥 중에 천연 함정으로 뿌려 두면 반격하거나
      도망칠 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돌 도마뱀

      각지에 서식하는 작은 도마뱀.
      자기 영역의 돌과 광석을 등에 붙이는 습성이 있다.
      그건 위장을 위해 붙이는 것이나,
      공격받을 때 충격으로 벗겨진 돌과 광석에
      외적의 관심이 쏠린 틈을 타 지면에 숨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떨어뜨린 돌과 광석을 모으면 헌터로서도 도움이 되는 소재가 된다.

Monster Hunter Rise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