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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를 맞이한 이번에는 카무라 마을 헌터들 파고든 요소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훈장’ 취득 상황을 특집으로 공개! 현재 가지고 있는 길드 카드를 펼쳐 함께 확인해 보세요!

    취득 할수 있는 훈장과 취득률에 대해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수 헌터 두루마리【하위】’. ‘집회소 퀘스트 하위’를 전부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는 훈장으로 취득률은 17.9%이었습니다.
    얼핏 보면 적어 보이지만, ‘MHR’에서는 마을 퀘스트를 통해
    ‘특별 허가 시험’을 클리어하면 하위 퀘스트를 수주하지 않고도 상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퀘스트를 꼼꼼히 플레이하는 헌터가 많다는 증거겠죠.
    ▼다음은 ‘닳아 해진 가루크 안장’. 가루크를 10시간 타면 획득할 수 있는 훈장입니다.
    취득률 34.9%는 낮다고 보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한 퀘스트에서 가루크에 타는 시간은 사실 3분 정도 아닌가요?
    이로 미루어 봤을 때 10시간은 꽤 긴 편이니, 취득률을 납득할 수 있겠군요.

    먼저 주목할 건 ‘피곤함을 모르는 나막신’. 카무라 마을에 사는 사람 모두에게 말을 걸면 획득할 수 있는 훈장으로,
    취득률은 10.6%이었습니다. 의식하고 말을 걸어야 하니 취득률이 낮은 것도 이해는 가지만,
    이 중에는 ‘모두에게 말을 건 것 같은데 훈장을 못 얻었어!’ 라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이럴 때는 집회소에 들어가 왼쪽에 있는 ‘북 연주가 둥둥’과 ‘북 연주가 두둥둥’에게 말을 걸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 둘은 집회소의 BGM을 변경하면 쉬러 가기 때문에 말을 걸 수 없게 됩니다.
    짚이는 구석이 있는 분은 곡을 ‘Brave Hunters’으로 바꾼 뒤에 말을 걸어 보세요.
    계속해서 ‘5마리 사냥 장식 그림’. 취득률은 9.5%로 매우 낮았지만,
    조건은 한 번의 탐색 투어에서 5마리의 대형 몬스터를 수렵하는 겁니다.
    의외로 쉬운 조건 아닐까요? 꼭 취득해서 동료에게 자랑해 보세요!

    자, 여기서 매우 높은 난이도의 몰입 요소가 필요한 훈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주목할 점은 ‘사냥 소관 장식 그림’과 ‘사냥 금관 장식 그림’으로, 획득률은 둘 다 0.4%!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각각 대상인 대형 몬스터 모두 최소금관 크기,
    최대금관 크기를 수렵하면 획득할 수 있는, ‘몬헌’ 시리즈에서는 매우 친숙한 훈장입니다.
    몬스터를 많이 사냥할 실력을 지니고
    이를 끈기 있게 펼칠 수 있는 헌터만이 도달할 수 있는, 초고난이도 훈장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제패의 대훈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걸 제외한 모든 훈장을 모으면 획득할 수 있으며, 취득률은 무려 0.3%!
    매우 험난한 길이지만, MH Rise의 정점을 노린다면 꼭 도전해 보세요!

    이번 화 정리

    훈장 특집을 다룬 이번 수렵 조사 기록은 어떠셨나요?
    우선 취득이 쉬운 것부터 도전해 보면, 새로운 목표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실력에 자신 있는 헌터는 전부 도전해 보는 게 어떨까요!?
    그럼, 계속해서 MH Rise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제2회

    『Monster Hunter Rise』에서 활약하는 헌터들의 활동 기록을 담은 기획 제2탄!
    카무라 마을에서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해 보러 갈까요!
    ※2021년 8월 데이터 조사

    퀘스트 실패 횟수

    8월에 임의의 1주일 동안 측정한 퀘스트 실패 횟수 랭킹입니다(격투대회와 이벤트 퀘스트 제외).
    1위는 ‘백룡 연원’. 이부시마키히코와 나루하타타히메를 연속으로 사냥하는 매우 어려운 퀘스트입니다.
    2위는 ‘저편에서 찾아온 흉성’. 수렵 대상은 영묘한 광채의 발파루크죠.
    여기서 주목할 점은 지난 수렵 조사 기록의 ‘퀘스트 출격 횟수 랭킹’입니다.
    지금도 출격 횟수 자체는 ‘저편에서 찾아온 흉성’이 많지만, 실패 횟수는 ‘백룡 연원’이 역전했습니다.
    둘 다 어려운 퀘스트이지만, 역시 나루하타타히메가 후반에 펼치는 큰 기술에 휘말려서 여러 명이 동시에 쓰러지는 일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3위인 ‘불꽃의 왕’도 마찬가지로 테오-테스카토르의 슈퍼 노바에 한꺼번에 불탄 헌터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과연 진상은 어떠할까요?

    퀘스트 출격 멤버 인원수 분포

    집회소 퀘스트의 분류별 멤버 인원수 비율입니다.
    전체적으로 솔로가 많고 어려운 퀘스트는 멤버 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는 듯하네요.
    ‘긴급 퀘스트가 나왔으니 도와줬으면 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지, 4인 체제 비율이 크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그중에서도 주목할 점은 『Monster Hunter Rise』에서만 볼 수 있는 요소인 ‘백룡야행’.
    ‘긴급 퀘스트(백룡만)’, ‘랜덤 백룡야행’ 모두 압도적으로 4인 체제 비율이 높았습니다.
    서로 나뉘어서 ‘사냥 설비’를 설치하거나 역할을 분담해 ‘서브 임무’를 달성하는 등 공략의 메리트뿐 아니라 몰려오는 몬스터를 모두가 신나게 사냥하는 즐거움도 이 결과를 내는 데 한몫한 게 아닐까 싶네요.

    멀티 플레이 시 동반자 비율

    앞서 소개해드린 오프라인 솔로 플레이 시의 동반자 조합에 이어, 이번에는 멀티 플레이 시의 동반자 비율을 전해드립니다.
    무려 70% 가까이가 동반자 가루크를 선택했습니다.
    확실히 『Monster Hunter Rise』 발매 초기부터 ‘온라인에서 한 마리만이라면, 이동 속도가 빠른 동반자 가루크가 좋다’며 다른 멤버와 속도를 맞추기 위해 선택하는 분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맵 구조를 이해하거나 ‘질주’ 등의 액션에 익숙해지신 분이 많아지면서 ‘이동이 불편하지 않으니, 서포트해 주는 아이루가 좋다’는 추세로 바뀌어 아이루의 인기가 점점 높아졌죠.
    그런데 최신 집계된 이 결과를 보면…… 아마도 가루크의 우수한 공격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무기 종류나 스킬 구성에 따라서 아이루의 서포트가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으니 계속해서 취향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해 주세요.

    이번 화 정리

    멀티 플레이 관련 집계 결과를 중심으로 알아본 수렵 조사 기록 제2탄, 어떠셨나요?
    다음은 헌터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셨는지에 대한 집계 결과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제3탄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 제1회

    카무라 마을에서 활약하는 헌터들의 활동 기록을 담은 비정기 신규 기획 개시!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비밀 데이터를 바로 확인해 볼까요!
    ※2021년 6월 데이터 조사

    무기 사용자 수

    총 14종류 무기의 사용자 수 랭킹입니다.
    1위는 시리즈를 통틀어 언제나 인기 있는 무기 ‘태도’가 차지했습니다. 속도감 있는 움직임과 통쾌한 연속 베기, ‘연기 게이지’를 쌓을수록 상승하는 공격력 등으로 정평이 난 무기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뭐니 뭐니 해도 다양한 카운터 공격이 매력이죠!
    몬스터의 공격을 흘려내고 강렬한 한 방을 날릴 수 있는 상쾌함에 푹 빠진 헌터가 많다고 합니다.
    이어서 태도와 마찬가지로 재빠르고 상쾌하게 휘두르는 맛이 있는 쌍검, 사용하기 편한 원거리 무기인 라이트보우건이 탑 3에 들었습니다.
    4위 이하는 비교적 접전이 펼쳐져 여러분이 각자 좋아하는 무기로 플레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동반자 조합 횟수

    온라인 솔로 사냥 시 데려간 동반자 조합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조합은 ‘동반자 아이루 x 동반자 가루크’.
    아이루의 적극적인 서포트와 가루크의 쾌적한 이동은 모든 무기와 퀘스트에 통하는 만능 조합인 만큼 당연한 결과네요.
    다음은 무려 ‘동반자 없음’ 입니다.
    『Monster Hunter Rise』에서는 태도를 비롯해 강력한 카운터 공격이 있는 무기가 많은데, 동반자를 데리고 가지 않아야 헌터가 확실하게 표적이 되죠.
    따라서 카운터 공격을 편하게 끌어내기 위한 전략인 것 같네요. 정말 든든한 결과인데요.
    이어서 ‘동반자 아이루 x 동반자 아이루’.
    이동이 많지 않은 퀘스트라면 이 조합도 괜찮죠.

    퀘스트 출격 횟수 랭킹

    임의의 1주일 동안 측정한 퀘스트 출격 횟수 랭킹입니다(격투대회와 이벤트 퀘스트 제외).
    1위는 ‘저편에서 찾아온 흉성’. 무료 타이틀 업데이트 ‘Ver.3.0’에서 추가된 영묘한 광채의 발파루크가 출현하는 퀘스트죠.
    매우 강력한 몬스터이지만, 입수한 소재로 만드는 무기와 방어구가 강력한 데다 같은 이름의 퀘스트이면서도 출현 필드가 여럿 존재한다는 점에 재미를 느껴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어서 2위는 ‘백룡 연원’. 이부시마키히코와 나루하타타히메가 출현하는 어려운 퀘스트이지만, 클리어하면 추가 엔딩을 볼 수 있기도 해서 많은 헌터가 도전한 것 같네요.
    그리고 3위는 ‘귀화를 두른 것’. 작품을 대표하는 몬스터 ‘마가이마가도’를 사원 폐허에서 사냥하는 퀘스트인데요, 본작의 상징적인 퀘스트인 만큼 인기가 높은 것 같군요.

    이번 화 정리

    첫 기록장은 어떠셨나요?
    예상했던 결과도 확인하고, 의외의 발견도 있지 않았나요?
    이번에 다룬 ‘퀘스트 출격 횟수 랭킹’에 이어 다음에는 ‘퀘스트 실패 횟수 랭킹’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내용을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